LG전자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본사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해외 법인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춘 친환경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오는 22일(현지시간) 지구의 날을 맞아 도심 녹지화 프로젝트 '그린 리야드(Green Riyadh)'에 참여해 공원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