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곡 축구대회·유소년 풋살 잇달아 찾아 선수단 격려
그라운드골프·게이트볼까지 돌며 세대별 접점 확장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축구대회와 풋살대회, 그라운드골프·게이트볼 대회 등 지역 생활체육 행사장을 잇달아 찾았다.
현 후보는 19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열린 '제9회 포곡읍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를 방문해 황미상·김병민 용인시의원과 함께 금삼·둔전·배머루 등 8개 참가 FC의 친선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날인 지난 18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시 풋살연맹회장배 유소년 풋살대회'를 찾았으며, 지난 15일에도 춘계그라운드골프대회와 제18회 대한노인회 처인구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일정은 유소년 풋살부터 성인 축구, 노년층 생활체육 종목까지 아우르는 형태로 진행됐다. 현 후보는 각 행사장에서 참가 선수와 주민들을 만나 생활체육 시설과 이용 여건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현 후보는 “대회를 위해 구슬땀 흘리며 기량을 갈고닦은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지역 주민과 선수들이 더 나은 여건에서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