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선언문 통해 "희생자 유골 수습과 귀향, 유가족 명예 훼손과 역사 정의 실현 위해 노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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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구 '혁신공간 바람' 상상홀에서 장생탄광희생자귀향추진단이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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