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출마 김재연 진보당 대표 "전체적인 승리, 선거연대 위해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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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재연 진보당 대표가 지난 3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앞에서 열린 ‘기초의회 2인 선거구제 폐지와 3인 이상 선거구제 전면 도입’ ‘광역의회 비례대표 현행 약10%에서 최소 20%이상으로 확대’ ‘광역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는 성평등 공천’ 등을 요구하는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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