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원읍 한남리 들녘, 궂은 날씨 뚫고 연인원 1만여 명 인파... 지역 상생 -문화 어우러진 축제 모델
▲ 주민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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