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과 영양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19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8분쯤 경북 문경시 동로면 수평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8대와 장비 30여 대 등을 투입해 40여 분만이 오후 4시 15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날 오후 3시 48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 야산에서도 불이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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