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28분쯤 문경시 동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헬기 8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불은 오후 4시 19분쯤 초진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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