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기자 metaxy@sisajournal.com]
수사팀장, "불구속 수사해주겠다" "사건 종료해주겠다" 뇌물 요구
중앙행정기관·지자체 특사경 2만여 명...검찰 폐지에 '지휘권'도 허공

바람에 날리는 검찰 깃발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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